행복매니아 / 아일랜드 캠프힐 이야기
Paris, Naughty?!2009-04-03 03:33:05


많은 독일 친구들로부터 질투를 받은 파리여행. 글쎄, 질투라기보다는, 파리도 좋지만 독일이 더 좋아!! 라는 심정이랄까? 왜. 저두 제 독일친구들이 일본가고 싶다고 하면 한국이 더 좋다구 말하는 이 심정과 같은 걸까요? 히히.
그래도, 유럽에까지 와서 여행을 하는데, 파리를 빼놓을순 없죠.
뮌헨에서 도착해서 하룻밤. 그리고 마지막 2일. 총 3일간의 파리여행. 다른 여행과는 달리, 아는 정보라고는 가이드북이 전부. 그 동안의 여행이 친구의 뿌리, 역사, 그들의 과거,현재,미래를 볼 수 있었던 것, 즉, 그들을 통해 느끼고 경험한 여행이라면, 파리에서의 여행은 나 그대로 이방인으로서 파리라는 도시를 느낀 그런 여행이었어요. 어차피 도시에서는 그 모두가 이방인이니까. 불어한마디 못 해도, 그냥 스쳐가더라도. 파리는 날 이해해 줄거라 믿고.
그동안의 여행메이트였던 한국인 코워커 홍준과도 빠이빠이 인사를 고하고. 나 혼자 거리를 거닐고 사람들을 스쳐지났던 여행.
일단, 에펠탑, 몽마르뜨, 루브르, 콩코드광장, 오르세, 방브벼룩시장,노트르담 대 성당 이렇게 관광명소들을 다녀왔구요. 사실 이 곳들에서 뭔갈 많이 배우고 깨달은건 아니지만, 파리라는 곳. 그 곳에서 느낀 뭔가 자유롭지만 처절한 그 느낌은 아직도 눈에 선 하네요.
파리지앵들은 다들 모델일까?란 생각은 노우! 인종전시장이란 말이 딱 어울릴정도로 각국에서 온 사람들. 특히 흑인들이 참 많았구요. 냄새 나는 지하철 안. 서로 눈길 주는 것 조차 피하며 자기들만의 생각에 깊이 빠져있던, 사람. 사람들.
몽마르뜨언덕에서 기념품 사라고 100미터 넘게 쫓아오던 조금은 무서웠던 흑인 아저씨들. 그래도 기품있는 걸까? 소주병이 아니에요, 와인병을 들고 대 낮부터 거리에 쓰러져 잠들어있는 노숙자들. 비오는 거리. 비를 피해 간판 밑에 쪼그려 앉아 담배를 피우던 중국인 노동자들. 중국음식점 유리창에 이마를 기대고 멍 하니 하늘만 바라보던 머리가 검었던 아이. 그리고 열심히 명품가게안을 드나들던 루이비똥 일본 단체관광객들. 사진찍기에 여념없었던 한국인 신혼여행객들.
내가 보고 내가 느낀 파리라는 도시의 단상들.
그 곳엔 방값이 너무 비싸 민박집을 전전하며 고민에 지쳐있던 한국인 유학생들이 있었고, 낭만과 예술의 도시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던 노동자들이 있었다.
파리는, 파리는, 아름다움과 추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도시였다.


P.s/ 홍준에게 파리 어땠어? 라고 물어봤더니 하는 말.
'하루에 개똥 10번 넘게 밟으니까, 다신 오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 맞다. 개 똥도 참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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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매니아
2010-08-03 20:52:47 1280836367
아.................... 명록이 정리가 필요해요 탈루!
FVgfNixL
2010-03-09 22:30:11 126814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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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0:59:22 126813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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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8:07:10 1268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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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8:06:39 126812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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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8:00:54 12681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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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7:29:53 126812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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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7:21:30 126812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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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4:34:18 12681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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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3:52:54 126811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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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3:50:46 12681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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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3:50:21 1268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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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XvBdt
2010-03-09 12:47:02 126810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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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
2010-02-09 00:47:57 1265644077
안녕 하세요, 이번에 Kyle camphill community에 지원한 김진웅입니다. 궁금한게 참 많네요^^;; 혹시 네이트온하시면 잠시마나 대화를 할수있는 영광을 주실수 있으신가요?^^
Happymania
2009-12-02 00:30:04 1259681404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마르코가 그랜지 모클러로 옮겼군요~
대런이 밸리베이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지 ^-^ 인연이 닿는다면 기회가 오겠죠!
크리스마스준비가 한창이겠네요~?
백문주
2009-11-30 13:18:25 1259554705
인터넷 서핑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저도 아일랜드 캠프힐에 있었거든요...발리토빈에...ㅎㅎ
마르코랑 대런 얘기가 있어서 놀랬어요...지금 마르코는
그랜지모클러에서 하우스팰런츠를 하고 있고요...대런은
발리베이로 옮겼어요...ㅎㅎ...여튼 반갑네요
WonsExceesels
2009-11-02 22:27:37 1257168457
http://jgrtyjp.com/
WonsExceesels
2009-11-01 19:01:32 125706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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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innodiefs
2009-11-01 13:44:45 1257050685
http://jgfuyouopp.com/
Wandinnodiefs
2009-10-31 23:47:33 1257000453
http://jgfuyouopp.com/
Metyjsooop
2009-10-27 16:17:36 1256627856
http://exaxovolowiliro.forum24.ru
미진
2009-08-13 20:37:06 1250163426
윤실씨 저 임미진이에요 아일랜드에 전화한번 해주시면 안되요..
제발요.. 빨리요...ㅠㅠ부탁이에요
이성은
2009-08-13 00:18:58 1250090338
010 4137 8274
이성은
2009-08-13 00:18:34 1250090314
안뇽하세요^*^그때 강남에서 미진언니와 함께 만낫던 이성은이에요 ~ 미진언니가 마니 힘든가바요 ~ 통화하고 싶어해요 ~ 제 번호남길게요!! 제 번호로 문자한통만 보내주세요^^^* 윤실씨 번호를 알고싶어해요
조시내
2009-08-10 13:47:09 1249879629
아일랜드 간다고 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한국으로 돌아온거야?
떠나는 발걸음이 가볍진 않았겠네... 나 아직도 연세에 있어.
학교에 한번 놀러와~~~
Pharme876
2009-08-06 02:07:43 1249492063
Very nice site!
Pharmd237
2009-08-06 02:03:49 12494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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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모
2009-08-04 16:45:56 1249371956
한국이겠구나- 잘 도착했지?
미진
2009-08-03 13:03:42 1249272222
윤실님 연락이 안되네요.ㅠㅠ
연락 주세욤^^ㅎㅎㅎ
빨간장미
2009-08-02 22:22:48 1249219368
편지한다고 했는데 결국 못보냈군요..미안해요. 핑계거리는 한국오면 들려드리도록 하지요..헤헤 윤실님 덕분에 세상은 아직 따뜻한건 같아요. 그쵸?

2009-07-31 12:01:43 1249009303
서울에 몇시 도착이냐~????
유니야~ 킁킁이 실종됐단다 ㅠ.ㅠ
나~ 오늘 내려가서 전단지 붙일라고
잠이 안온다!! 어디서 어떻게 하고 있는징 ㅠ.ㅠ
수요일날 실종됐데
Talu
2009-07-30 01:19:16 1248884356
웰컴투아시아
곧 웰컴투코리아
또 곧 웰컴투제주아일랜드
Happymania
2009-07-29 21:09:31 1248869371
유니// 방금 숙소 도착했어. 나 길치인거 알지?? 숙소 바로 앞에두고 2시간동안 고장난 케리어 가지고 끙끙대느라 관광할 기분 다 날라가구 언니 올때까지 잠 잘 테야,,,ㅜㅠ
유니
2009-07-29 19:13:41 1248862421
곧 있음 홍콩도착하겠네~~내일 홍콩에서 보아;; 숙소잘찾아가고;
Utececall
2009-07-28 10:55:15 1248746115
http://vjnkasjdmn.t35.com Супер сайт знакомств
미진
2009-07-27 14:01:01 1248670861
윤실님 전화한번 주세요^^
감사합니다.ㅎㅎㅎ
Happymania
2009-07-26 16:17:24 1248592644
갱이// 언니 최고! 언니다워+ㅁ=ㅋㅋㅋ그거,, 내가 돌아가서 기쁘단 말로 해석해도 되는거지?ㅋ 이사 하느라 수고했어! 땡큐 쏘우 마취!
갱이
2009-07-26 12:56:30 1248580590
빨랑 돌아와서 집정리해라~! 나혼자만 할 수 없어서 남겨두었어 ㅋ
이사하느라 한 5년은 늙은것 가터 ㅠㅠ
미진
2009-07-26 00:23:43 1248535423
윤실님 모르고 전화번호잃어벼렸어요ㅠㅠ
연락한번 다시 주세요^^
아니면여기다 남겨 주셔도 되고요^^
별momo
2009-07-24 13:59:44 1248411584
(이건 비밀. 쉿- 12월 6일경 돌아갈 예정~~~)ㅋㅋㅋㅋㅋ
미진
2009-07-23 02:16:46 1248283006
전지금 윤실님의 만남이 꼭 필요합니다..ㅠㅠ
제번호는요 011-9873-0804에요 ㅎㅎ
미진
2009-07-23 02:08:36 1248282516
아 그렇군요 ㅠㅠ
저 8월6일날 출국해요
꼭 뵙고 갔으면 좋겠어요^^
꼭이요!!!
8월6일 안에 한국 오시나요?ㅎㅎㅎ
Happymania
2009-07-22 21:32:08 1248265928
별모모// 언니 저 다음주에 홍콩으로 가요! 언니는 한국에 언제쯤 돌아오시는데요? 언니 소식이 궁금해요+ㅁ=
별모모
2009-07-22 19:32:08 1248258728
한국 잘 돌아오는 길이니? 코알라엽서를 지지난주에 사둔게 있는데 아직 못보내고..결국 넌 오는길이겠구나......!!
엽서 오늘 받았어..돌아가서 보자꾸나..^^
Happymania
2009-07-22 03:33:50 1248201230
저는 7월 28일, 이 곳에서의 생활을 끝마친답니다. 한국에는 8월 초에 돌아가구요. 혹시 서울에 머무신다면 만날 수도 있겠네요^^ 연락처나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메일주셔두 되구, 누인하우스로 연락주셔도 괜찮구요! 정말 축하드려요!
미진
2009-07-22 02:06:24 1248195984
8월1일까지 와달라고 했는데요
티켓이 없어서 8월6일날 가게 됐어요^^

지금 발리베이에 계시는거죠?ㅎㅎ
윤실님^^듣고 싶은 이야기,궁금한것이 너무 많아요
혹시 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윤실님은 언제까지 계시는거에요?
ㅎㅎㅎㅎ
Happymania
2009-07-21 16:52:20 1248162740
유니언니// 살아있는거?? 보고싶어ㅜㅡ
Happymania
2009-07-21 16:51:08 1248162668
미진// 와우! 언제 오시는데요? 요새 캠프힐 전체가 코워커 기근 현상때문에 작년 코워커들이 도와주러 오는 형편이예요. 정말 잘 됐네요^^ 지금 같은 날씨로는;; 방수자켓은 필수겠네요!
유니
2009-07-20 23:52:16 1248101536
윤시라~~
미진
2009-07-19 01:07:59 1247933279
안녕하세요..저 발리베이 가게됐어요..ㅎㅎ
너무 설레이고 기대되요.ㅎㅎ

혹시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그리고 뭘 준비해야 해서 가야되는지 지금 막막하네요.
팁좀 주세요^^
Pharmd954
2009-07-17 01:33:53 1247762033
Very nice site!
Happymania
2009-07-15 08:42:36 1247614956
1년여를 부대끼며 산 사람들과 이별한다는게 정말 힘들다는걸 이제서야 알았어요. 언니 다음주에 오시는거죠? 네? ^^ 내일 네이버 후드미팅있어서 캠프힐 발리토빈&카일에 방문해요. 금방 또 전화드릴게요~ 참,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예요. 언니는 최고로 커뮤니티에 적합한사람!!^^
Jae
2009-07-14 03:29:53 1247509793
독일여행 잘 다녀왔니? 나는 지난 달에 벌어진 충격 드라마가 잘 마무리 되었어. 그런데 아직도 내가 다른 커뮤니티에 가기에 적합한 사람인가 다시금 따져보고 있단다. 베를린 여행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나도 가슴이 뭉클해 진다. 이번 달 말이니, 정말 얼마 안남았네. 잘 정리 하구, 모든 고마운 사람에 대한 기억 오래 간직하길. ^^ 또 들를게!!
Happymania
2009-07-06 22:55:55 1246888555
I'v arrived budapest, Hungary very well. Sleepless and crying make me so tried but Hungary's dried sunshine makes me activity. Buy!
miya
2009-07-06 11:21:24 1246846884
hey Yun shil. I'm Misung.
how are you?
i miss U
Happymania
2009-07-02 21:00:45 1246536045
Yunkyong- Dear my sis! Mountain call!! Is it alright to join Peter as well? Who gonna join there? By the way That's great Idea!
갱이
2009-07-02 18:45:15 1246527915
윤시라~ 8월 10,11일 휴가라서 콘도 신청할라고 하는데...어디로 할까나?! 바다로 할까? 산쪽으로 할까??? 대명이랑 한화 금호,컨싱턴 할수있다~ 토,일,월,화요일이니까 유니랑 상의하고 알려둬~~ 빨랑
Talu
2009-07-01 11:21:59 1246414919
7월 1일 랄라~
재영
2009-07-01 03:46:56 1246387616
나도 얼마전에 여기서 딴 딸기 먹었다!! 한국 참외보다 3배는 큰 참외도 먹고(참외는 주문한거) 그거 다 먹느라고 배 터지는 줄 알았어^^ 너, 꽃미남 피터하고 통화한 날 나는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지 뭐야! 친구들이 나이트클럽 가자고 난리였는데 나는 안간다고 했다가 통화 마치고 친구들하고 시내 나가서 춤추고 Fishing도 하고..ㅋㅋ 내가 여기 하우스맘이 너무 힘들게 해서 집 옮기고 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180도 달라진 하우스 아줌마 덕에 요즘엔 숨을 쉬면서 살고 있단다. 하지만 아직도 1년을 더 공 쌓아야 전생의 업을 갚을 수 있는건지, 아니면 다른 칼마가 기다리고 있는지, 예수님이 주시는 소명인지 오락가락하고 있당. 나는 7월 말에 하루 휴가를 내서 데이오프 끼고 발리베이 놀러갈 생각만 하고 있는 중! 그럼 또 보자구^^
잰냥
2009-06-29 19:09:02 1246270142
윤실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발리베이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ㅠ 추천인 교수님 쓸때요! 추천인에게 전화도 가나요?ㅠ 교수님께 미리 말씀드려야 해서요 ㅠㅠ 궁금하네요..
유니
2009-06-27 15:48:48 1246085328
나 잘 살고 있어. 전화했는데 너 없다드만;; ㅠㅠ 델리가서 전화할께.
여긴 너무 비싸 ㅜㅜ
sungwoon
2009-06-27 08:58:34 1246060714
Before I couldn'd call you , I went to birthday party after helping special need.
How areeeeee yoooooou!!!
I will go to holiday which me and korean guy will go to Rome, Pisa after 3days :#
Happymania
2009-06-24 07:53:42 1245797622
재영언니// 금방 헤어질것처럼 말씀하시면 서운해요/ 저 아직 이 곳에 살고 있다구요^^ 오픈데이 정말 손가락 데이면서 와플 굽느라 이야기도 제대로 못 나누고.. 무지 섭섭했어요. 내일이라두 전화 꼭 드릴게요! 참 글구 밸리베이 꽃미남 피터가 한국에 올 예정이랍니다. 요새 돈 모은다고 그 좋아하는 초콜릿도 안 사먹고 돈 모으는 중! 제 맘 이해해주는 재영언니 최고!+ㅁ=
Happymania
2009-06-24 07:50:39 1245797439
유니// 언니 인도에서 안 굶고 잘 다니는거야? 전화도 한 번도 없구;; 보구싶다구;; 연락 해 줘 > <
Happymania
2009-06-24 07:48:38 1245797318
진석// 까까머리 상상이 안가는데요?ㅋ 한국가면 공익 진석씨를 볼 수 있는거?히히^^
카멜레온A
2009-06-24 01:03:46 1245773026
제가 시작한 블로그의 "캠프힐이야기가 있는 블로그들" 포스팅에 님의 링크를 걸어놓았어요. ^^ 다른분들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 수정하시고 싶으신것이 있으면 autumn.chung@hotmail.com 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재영
2009-06-22 04:11:21 1245611481
안녕 윤실! 발리베이 오픈데이 정말 즐거웠어^^ 글 다 읽고 나니 네 심정, 어떤 상황이었는지 대충 짐작이 가고, 머리 속에 환하게 그려진다. 1년 이란 생활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지? 한국에 가면 또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느라고 아일랜드 생활을 까맣게 잊어버릴지도, 혹은 아일랜드의 생활이 그리워 늘 마음속에 그릴지도 모르지. 나도 여기에서 배운 것이 있다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되도록이면 빌리저들의 도움을 구하고,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을 주는 것이었어. 때로는 빌리저들이 웬수같이 속썩이지만 속 깊이 챙겨주는 친구이기도 하고. 윤실,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고, 발리베이 이후에 한국가서 거하게 한잔 하자구!
유니
2009-06-21 15:47:57 1245566877
윤실아~~ 언니는 지금 맥그로드간즈다;; 이따가 전화할께
미진
2009-06-18 17:28:44 1245313724
안녕하세요^^
카페 보고서 들렸어요.
저 발리베이 지원해서 서류 다 준비해서 보낼려고 해요.
좋은결과 있어서 꼭 얼굴 보고싶어요^^
진석
2009-06-17 21:21:24 1245241284
윤실~ 나 공익근무 시작했어요 ㅎㅎ 까까머리 됐소이다~
유니
2009-06-10 19:46:29 1244630789
한국와서 에일린 보고 싶어서 맨날 우는거 아냐?? ㅎㅎㅎㅎ
Talu
2009-06-10 16:47:47 1244620067
그래 그래 그래 t.t
Happymania
2009-06-10 16:39:40 1244619580
유니// 인도 잘 다녀오구!! 홍콩에서 무사히 만날수 있기를!! 카레카레카레카레 _ㅁ- 배고프다. 히히 뿅!!
Happymania
2009-06-10 16:38:09 1244619489
한메일이 오래동안 안썼더니 2월달부터 메일 회신이 안됐더라구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iamjofak@gmail.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유니
2009-06-09 18:32:03 1244539923
에일린 한복 딱인데~ 완전 잘 어울려 ㅎㅎㅎ
유니
2009-06-08 13:42:46 1244436166
뭔가 인기쟁이 같은 ㅎㅎㅎ;; 나 검사결과 아주 좋단다 ㅎㅎㅎ
홍콩에서 만나;
검은양
2009-06-08 00:37:33 1244389053
행복 마니아님.. 지금 ballybay이에 계신거요? 저 이번에 거기 지원했어요.. ^^;; 여쭤보고 싶은게 많은데.. 여쭤봐도 될런지? 다음에서 메일 보냈는데 안보셨는지.. 제 baek0401@naver.com 이멜 주소에요.. 시간 되시면 연락 주세요
잰냥
2009-06-07 18:10:51 1244365851
아^^ 네...아쉽네영^^... 그곳에 사시는 코워커 분의 블로거를 발견했답니다...일단 인터뷰부터 마치고 여쭤봐야겠네여^^ 암튼 감사합니다^^
Talu
2009-06-06 23:41:32 1244299292
행복씨는 거기서 네이트온을 쓸 수 없다는;; ㅎㅎ
잰냥
2009-06-06 20:37:54 1244288274
인터뷰를 앞두고 떨리네용 ㅎㅎ아~~! 클라나보간에 계신 한국인 코워커 연락처(??) 를 좀 알 수 있을까용?^^;;; 일단 생활하고 계신분이랑 얘기를 좀 나누고 싶어서요^^*
행복매니아님이랑도 얘기해보고 싶어요..님과는 어떻게 이야길 나눠야 할지 ㅎㅎㅎjeny411@hanmail.net 네이트 친추좀 부탁드릴께여^^ ㅎㅎㅎ
Happymania
2009-06-06 17:08:05 1244275685
오늘은 몬그랜지 캠프힐 오픈데이. 매주마다 북아일랜드 가네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다는 그 캠프힐. 어떤 모습일까?
이번엔 꼬옥 페이스페인팅 해야지!-ㅁ+
Happymania
2009-06-06 17:01:11 1244275271
클라나보간 캠프힐은 '유쾌한 웃음소리'가 항상 들리는 곳이예요! 단 두어번 밖에 방문해보진 않았지만 그때 그 따뜻함의 여운은 아직도 클라나보간을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현재 한국인 코워커(히힛//언니 책 잘 보구 있어요!!^^)분 딱 한 명 계신다던데, 그 쪽으로 연락해보셔도 좋구요. 저한테 연락주셔도 환영입니다!
잰냥
2009-06-06 02:47:09 1244224029
행복마니아님 혹시 지금 클레나 보간에 있는거 맞나여?^^; 전 그쪽 캠프힐 준비중인데요~~~~~~ 너무너무 궁금한게 많네요~~~~~~블로그보니 참 재밌게 지내시는것 같아여^^
Talu
2009-06-04 14:17:43 1244092663
sbs에서 다운을 받았는데 DRM이 걸려 있어서... 고생중이다 =.-
Happymania
2009-05-30 18:23:56 1243675436
정말요?? 방송된거 보고싶다~ 히히. 오늘은 클라나보간 오픈데이. 날씨도 좋고. 북아일랜드로의 오랜만의 여행. 뿅!!

2009-05-28 10:27:05 1243474025
캠프힐 방송은 밸리토빈 캠프힐이 저번주 일요일에 이미 나왔어요. 행복매니아도 저렇게 생활하겠구나라고 생각 되었다는..^^
Happymania
2009-05-28 07:13:07 1243462387
정우// 아마도? 흠~ 보고나서 얘기해주세요! 궁금하네! 사실 우리 캠프힐도 출연섭외 받았었거든요. 일이 잘 안됐었지만^^
답장 기다릴게요>ㅁ
별모모
2009-05-27 23:08:45 1243433325
내것두 나중에 그럼 5000유로가 되는거야? 잘 가지고 있어야지..
난 이미 그럼 부자다..^^
정우
2009-05-26 23:58:27 1243349907
편지 받았어요. 오오오홋! 시간꼭 내서 답장할게요.. 엽서와 Aileen의 그림도 좋았어요. 전시회 축하한다고 전해줘요~

SBS 다큐에서 캠프힐에 대한 내용으로 하는 것 같던데 그저께 광고하는 걸 봤어요..Ireland 캠프힐에서 찍은건가??
유니
2009-05-23 20:55:36 1243079736
인터넷 봤어??? 기분이 이상하다ㅠㅠ
Talu
2009-05-23 19:44:15 1243075455
오늘 갑자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 분이 그렇게 떠났는데...
유니
2009-05-22 16:37:49 1242977869
공4개 그리는 에일린의 센스 ㅎㅎㅎ 어제 전화안받드만.
Happymania
2009-05-21 19:31:26 1242901886
뿌꽹// 네!^^ 저두 탈루오빠 통해서 잘 알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행복하세요!!
Happymania
2009-05-21 19:29:21 1242901761
오늘은 the Ascension Day라고 예수가 승천한 날이래요. 날씨도 좋고 해서 다 같이 아웃팅 가기로 했어요. 잘 다녀올게요! 뿅!!^ ^
뿌괭!
2009-05-21 09:56:34 1242867394
한 번도 길게 말해 본 적도 없지만 그리고 한 번도 얼굴 본 적 없지만..
모임에서 스쳐지나갔을지는 모르지만...:
왠지 아주 많이 알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 홈피가 있어서 그런가.
나중에 한국오면 진짜 함 봐요.
저를 알려나~
Happymania
2009-05-19 19:00:14 1242727214
캠프힐에서는 8분 이라도 더 자야 하는법-_+ 언제쯤 다크서클이 사라질까... 베트남 베트남 쌀국수 많이 먹구 오세요!# 기념품 압력!!!바바바바밥_ㅁ_
Happymania
2009-05-19 18:52:42 1242726762
재영언니!! 누인하우스에 뭔가가 있다니까요~!! 잘 돌아갔어요? 메리가 그 슬리퍼신고 밖에 나돌아다니다가 빙판에 미끄러진거였잖아요~ㅋ 런던에 있는 대학에 교수로 초빙되었대요. 메리한테는 정말 좋은일인거 같아요. 고추장 남은거 아껴가며 파스타 떡볶이 만들어먹구 있어요. 아...ㅜㅜ 곧 통화해요 우리>,.< 참,에일린이랑 이번주 토요일날 오픈데이 방문할듯!!
Talu
2009-05-18 09:31:44 1242606704
8분 늦었는데;;
Jae!
2009-05-17 09:18:27 1242519507
메리가 드디어 떠났구나.. 말투는 영국마담인데, 귀여운 슬리퍼 신고다니던 아주머니..^^ 많이 슬펐나보다. 글에서 느껴져.. 그러면 위버리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거기 다녀와서 생긴 증후군이라면..이상하게도 눈을 감으면 자꾸 누인 집 하우스가 선해..
이거 이상한 징조-_-;; 아무튼 조만간 통화하도록 해!!
Happymania
2009-05-14 16:05:10 1242284710
Okay! But Thanks alot for yesterday!^ ^
sungwoon
2009-05-13 06:10:54 1242162654
내일 Duffcarrig로 오는거지? 1시쯤? 현숙이랑 같이 기다릴게
그리고 주말에 여기로 오는건 힘들 것 같아. 그것때문에 우리집 코워커와 문제가 좀 생겨서 미안해 T.Y..
Talu
2009-05-10 01:38:30 1241887110
제주에도 있어요? ㅎㅎ
byulmomo
2009-05-08 16:12:58 1241766778
으힛- 아주 특별한 편지!! 감사해~~~~
Happymania
2009-05-06 20:36:33 1241609793
뭐?! -ㅁ+ ㅋㅋㅋ 나도 안다구..ㅜㅡ
유니
2009-05-05 00:09:20 1241449760
콜!
유니
2009-05-03 22:31:34 1241357494
쌩얼~ 어쩔거야;;
Happymania
2009-04-30 03:21:25 1241029285
Anyway. Don't worry! I'm really fine and Aileen as well. I just feel isolated. That's it. I have really lot's of story I want to tell you. What a pity. I hope everything is fine you guys. All the best wishes!
Happymania
2009-04-30 03:07:25 1241028445
Hi, there. I'm so sorry about uploading. in Monaghan, There was big thunderstorm. and then it make our Camphill look like before World War. No internet, No electronic stuff, No heat, No Telephone,,, for 5 Days. Now I can use telephone But Internet is still not working. ummmmm. Now I'm in library. I really miss you guys..>
Happymania
2009-04-26 02:41:31 1240681291
talu// Galway Water,,, Not too Bad!!!^ ^
Happymania
2009-04-26 02:21:40 1240680100
I'm in Galway at the moment. Here is just absoluly great. Actually I was always told that Galway is nice from Aileen. But, You know? Galway is really the most beautiful part in Ireald. Indeed, You can also experiance Irish's Cultural Life.
Greeting from Galway Westside.
Talu
2009-04-26 02:13:38 1240679618
서쪽 동네 물은 어떤겨? 지금쯤 수질 조사중일래나 ㅎㅎ
유니
2009-04-21 00:33:24 1240241604
지금 한국은 달달한 봄비가 내리고 있어
유니
2009-04-19 11:54:30 1240109670
날씨 완전 좋아보인다~~ 어제 전화했는데 안받더만ㅠㅠ
정우
2009-04-16 20:52:35 1239882755
내 주소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2동 626-117 동원빌라 402호 라오! 음 그림받으면 넘넘 좋을것같아요.
Happymania
2009-04-16 17:29:29 1239870569
진석// 안심안심+ㅁ+ 무슨 티셔츠요? 귀가 솔깃-ㅁ-^
진석
2009-04-16 12:25:22 1239852322
이미 '극적인 국면'은 지나가서 별일은 없을듯ㅋ 근데 티셔츠는 어찌할것인가 고민중..
Happymania
2009-04-15 02:51:46 1239731506
걱정 많이 했는데, 바로 이렇게 연락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한국을 떠나, 먼곳에 있어서 우리 동지들한테 미안한마음이지만, 우리 진석씨같은 동지가 있어 마음이 든든해요. 힘내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바로바로 소식 알려주구요!!
Happymania
2009-04-15 02:50:23 1239731423
진석씨// 소식듣구 휴대폰번호로 전화했는데, 정지되어있더라구요. 내것처럼>ㅁ
유니
2009-04-14 21:07:30 1239710850
탈루오빠; 방명록이 필요해 보여욤~~~ 업데이트 가능????
유니
2009-04-14 21:06:51 1239710811
인도가고 싶어서 죽겠다.ㅠㅠ; 셤공부는 하기도 싫고 ㅠㅠ
진석
2009-04-14 04:02:22 1239649342
작년 11월 4일자 블로그 잼나게 읽었어요 ㅋ 일단 퇴근합니다^^ 지금 한국 시간은 am4. (내가 미쳤어>.
진석
2009-04-14 03:50:49 1239648649
어잇차~ 엄청 먼줄 알았더니 찰나에 도착하는걸^^ 마음이 멀었나보네ㅎㅎㅎ 윤실씨 일단 미안! 구노회 카페 댓글보고 바로 달려왔어요ㅠ.ㅠ 티셔츠 두 벌 장만해놓고 썩혀두고 있다우.. 어쩌면 좋아요 ㅠ.ㅠ (눈물을 닦는다..) 흡~ 건강하게 잘살고 있죠??
성민
2009-04-14 01:43:12 1239640992
윤실씨!아 오랜만이예요 블로그보니까 정말 잘 지내는것 같아 좋네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서의 삶이 윤실씨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 ^^
윤실씨 돌아올때까지 항상 건강하구요 정말로 정말로 bless you!!
Talu
2009-04-13 23:45:04 1239633904
잠깐 전화해 새 기능?을 일러 줄테니~~ ㅎ
Happymania
2009-04-13 18:30:03 1239615003
와!! 정우씨! 완전 반갑다! 진짜진짜~ 어떻게 지내는거예요? 아직도 동부지회에서 활동하는거? 그나저나 구노회// 한번 가봐야지! Happy Ester!
Happymania
2009-04-13 18:28:21 1239614901
재명언니~ 울 조카 잘 자라고 있죠? 오늘따라 한국이 너무 그립다..>ㅁ
Happymania
2009-04-13 18:26:47 1239614807
성운오빠// 잘 들어갔어요? 애니카 완전 친절하더라구요~ 이스터;; 할일이 더 많아요..ㅋ 현숙이는 잘 있구요? 또 보구싶다..ㅠㅜ
안정우
2009-04-11 20:56:03 1239450963
참 제 블로그도 놀러오삼^^
http://guruahn.dothost.co.kr/
안정우
2009-04-11 20:55:26 1239450926
와 행복하게 사는구나!ㅋ 구노회를 통해 발견했지요.
글 재밋다요.. 자주올게요~^^
이재명
2009-04-11 07:32:52 1239402772
윤실~잘 지내??ㅋㅋ 소식은 가끔씩 듣고 있어^^*어서 한국 와~~
Sungwoon
2009-04-11 04:26:34 1239391594
연락했었다면서?? 전화받은 annika가 담날에 말해줬는데 이제야 연락하네. 잘 도착했지?? 우리도 잘 도착했어ㅋㅋ. 오늘 Good friday라고 쉬는줄로만 알았는데 할일이 참 많다.. ㅋㅋ
Happymania
2009-04-08 05:20:00 1239135600
탈루// 많이 아팠다면서요~~ 티셔츠 입구 훨훨 날아다녀야죠!
쯧쯧, 여기 오고싶어서 병이난게야~~ㅋ 아프지 말아요!
탈루
2009-04-08 00:42:39 1239118959
어어 에일린 한테 부탁해~~
ㅋㅋ 메롱~

제법 그림이 예쁘게 나오는데!! 오~~~
Happymania
2009-04-07 22:35:25 1239111325
저희는 8시 20분 버스 타구 10시 15분에 도착할 예정이예요// 혹시 모르니까, 같이 동행할 엘레나 휴대폰 번호 적어요. 086-6697-485
Sungwoon
2009-04-07 22:14:06 1239110046
keyboard error,.. T T Could you send a mail to me (shineverger@paran.com) because I'll go to the hall to learn introduction course & practice a play tonight.

kimch! see you soon :D
Happymania
2009-04-07 15:24:25 1239085465
김치식당 콜!! > < 저희두 8시나 9시 차 타고 갈 것 같아요. 버스시간표 확인해서 오늘밤에 전화 드릴게요!
sungwoon
2009-04-05 09:14:57 1238890497
아 10시 50분 Busaras정류장
서성운
2009-04-05 09:03:39 1238889819
4월 8일(수) // 오빤 Gorey town에서 9시 차타고 더블린에 10시 40분쯤 도착할것 같아 그곳에서 기다릴게!!! 김치식당가ㅈ ㅏ!
유니
2009-04-04 19:46:14 1238841974
잘생각했네. 덕분에 다이어트도 좀 하고 ㅎㅎㅎㅎ
Happymania
2009-04-04 09:33:24 1238805204
저 6월 1일날 열리는 더블린 마라톤대회에 캠프힐 기금마련을 위해 출전하기로 했어요 >< 오늘부터 훈련 시작이랍니다!!! 그리고 5월 7~8일 우리 캠프힐 밸리베이에서 Ireland Assembing이 열려요. 바쁘다 바빠>
권영은
2009-04-02 17:03:47 1238659427
다음 여행은 나와 함께 ^^*
당신 덕분에 힘을 얻습니당
땡큐땡큐 !!알럽쏘마취
유니
2009-04-01 00:35:19 1238513719
에일린 안티같으니라구
Happymania
2009-03-31 15:29:43 1238480983
이거 저한테 전화 하기 전에 쓰신거죠??맞죠 맞죠??ㅠㅜ 오프를 돌려달라!!!
Sungwoon
2009-03-30 01:42:53 1238344973
지금 문제 생겼어!!! 오늘 알았는데 그 기간이 이스턴이라서 데이오프가 없데 T^T ....... 우..... 그래서 더블린 못갈 것 같아.

Duffcarrig
Happymania
2009-03-29 16:43:56 1238312636
진짜진짜? 현숙이도 오는구나!! 완전 좋다 > < 4월 8일 콜!! 내일 전화드릴게요~ 저 근데, 5월달에 더플게릭으로 하우스 아웃팅 4박5일 갈거 같아요! 오빠 있는데 맞죠??^^
Sungwoon
2009-03-29 06:15:08 1238274908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글남긴다 ㅋㅋ
요새 잘 지내지?? 여기보니깐 거의 현지인처럼 지낸다. 오빤 거의 군인생활하고 있어. 하우스파렌츠가 워낙 괴팍해가지고 ㅋㅋㅋ
4월 8일날 더블린 어때!?두둥!!
그날 현숙이 더블린 공항에 4:20 도착하는데 마중갈까해서 (수요일 Day off!! 맞지?) // 그날 더블린에 있는 한인식당도 같이 가고 ㅜ..ㅜ.. // 보는데로 연락줘 shineverger@paran.com
Happymania
2009-03-29 04:49:13 1238269753
파리에서 마지막 밤. 민박집에서 다 같이 에펠탑 야경보러 가기 전 잠깐들렀어요~ 시간 참 빠르다>
별모모
2009-03-28 22:40:02 1238247602
ㅋㅋㅋ
Happymania
2009-03-28 06:29:46 1238189386
프랑스도 당연히 유로쓰고 있는데, 어디서 프랑을 구하라는거지?ㅠㅜ
Talu
2009-03-26 00:19:51 1237994391
이걸본게 아직도 프랑스라면
50프랑 지폐하나 데려다 주길 바래보고 있음
대가는... 그냥 줘!! ㅋㅋ
행복매니아
2009-03-25 16:48:59 1237967339
파리 무사 입국! 지금 한인민박집에서 아침 먹구 인터넷 잠깐 하는 중이예요. 필릭스네가서 정말 귀한 대접 받다가, 이곳오니까 한국집보다 필릭스가 더 그리운거있죠???ㅠㅜ 그래도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기대기대 중. 봉주루~~~
Happymania
2009-03-22 18:13:55 1237713235
Hi,there! Oh my god! So cute webpage! Thanks very much°^° talü! You know, I'm in Innsbruke Austria with my German friends. and They are also seeing this webpage altogether.They really like that!felix:'That's crazy! How could he make it!Unbelievable.'hahaha It makes me proud myself. All my best!
유니
2009-03-21 19:54:58 1237632898
생일축하노래 네가 억지로 시켜서 부른것 같아~ㅎㅎ
송재영
2009-03-20 21:11:14 1237551074
안녕하세요? 캠프힐 클라나보간에서 만났던 재영이라고 해요.
발리베이 커뮤니키가 궁금해서 한번 방문하고 한국인 코워커들도 만나보고 싶은데 어떻게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소문을 듣자하니 아담하고 편안한 곳이라고요. 44-288256111 제가 사는 곳이에요. 제이라고 하면 다들 아니까 이리로 연락하거나 메일 줄래요? yourang83@naver.com 고추장이랑 미숫가루 들고 찾아갑니다!
유니
2009-03-19 20:51:19 1237463479
와와~ 아일랜드 색깔로 바꿨네;; 탈루오빠 솜씨?
탈루오빠: 솔직히 그전에 색깔 너무 칙칙했어요 ㅎㅎ
정수정
2009-03-19 12:13:13 1237432393
요즘은 가끔씩 윤실님의 블로거에 들어와서 캠프힐과 아일랜드를 느낌니다. 아,이맘땐 이런 행사가 있었지,,하면서~ ST.패트릭의 날,,전 예전에 휴가내고 더블린까지 가서 그 길고 긴 퍼레이드를 구경했답니다,,ㅋㅋ
유니
2009-03-19 03:22:14 1237400534
닌자거북이 ㅎㅎ
Happymania
2009-03-18 05:20:21 1237321221
우와+ㅁ+ 진짜루요??? 하하하하하! 아일랜드에서 뵈어요!
장희영
2009-03-17 18:30:55 1237282255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캠프힐 카페를 통해 알게됐구요. 4월3일 아일랜드로 출국합니다! ^^
캠프힐 꿈꾸는 이
2009-03-16 09:33:30 1237163610
윤실 님의 팬이에요.^^ 어떤 소식이 또 올라올까 매일매일 기다립니다.
Happymania
2009-03-15 17:35:11 1237106111
19일부터 뮌헨-24일 오스트리아 빈,파리- 25,26일 랭스- 29일까지 다시 파리. 바쁘려나?^^:;
Happymania
2009-03-15 17:31:36 1237105896
에일린도 저도 건강히 잘 있어요! Happy st.Patrick's day!
유니
2009-03-11 00:35:57 1236699357
사진이 작아서 맘껏 감상이 안되는걸 ㅠ
Talu
2009-03-10 22:52:26 1236693146
콩하고 꿀만 먹으면서 살기 >_< 비슷하게 언젠가 해봐야겠다
권영은
2009-03-08 22:42:14 1236519734
너에게 할 이야기가 정말많아, 지금빨리 대화하고싶어 미치겠엉 ㅠㅠ
권영은
2009-03-08 22:41:21 1236519681
윤실아.인터넷으로 네이트온처럼 그런것은 할 수 없어??
권영은
2009-03-08 22:41:03 123651966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전북대학교 생활관 참빛5호관 1102호
탈루
2009-03-08 11:24:44 1236479084
그녀, 그녀, 움직이는 똥덩어리도 보고 싶네~
별모모
2009-03-06 19:38:41 1236335921
앞으로 윤실언니라고 부를까? 나마저도 느끼고 생각하고 그러다 간다..^^
유니
2009-03-05 20:46:58 1236253618
나도 이영화 찾아서 봐봐야지 ㅎㅎ
유니
2009-03-02 00:12:05 1235920325
전화받아라 오바 !!
권영은
2009-02-27 20:44:44 1235735084
윤실아~~ 잘 보내고 있어>>?
탈루
2009-02-25 20:53:53 1235562833
인생은 축제인 것을...... !!
Happymania
2009-02-20 04:15:06 1235070906
+353) 042-974-8182 누인하우스 키친, 밸리베이의 메인 전화예요!
유니
2009-02-19 11:23:02 1235010182
맨날 노라랑 에일린이랑 싸우면서 자라는군 ㅎㅎㅎㅎ
Happymania
2009-02-17 10:16:37 1234833397
Sure! I went London. It was so great!^ ^
Byulmomo
2009-02-15 20:04:35 1234695875
That's great.Oh~I'm writing a letter to you.Are going back to Ireland again?
유니
2009-02-12 13:33:48 1234413228
영국무사입국??
Happymania
2009-02-12 08:19:28 1234394368
I'm in Seilings school in England! It's really Great!
박중길
2009-02-11 21:22:46 1234354966
아일랜드 camphil에 지원할려고 여러곳데 연락중인데 쉽지 않군요 ^^; 수고하세요~
박중길
2009-02-11 21:22:06 1234354926
안녕하세요~ Ballybay Camphill 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홈페이지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하니깐 없는번호라고 떠서요~ㅋㅋ
별모모
2009-02-10 17:23:24 1234254204
완전 다 나은거? 아프지 말도록...... 하여요~
Jay
2009-02-10 07:10:22 1234217422
it's a very impressive blog!!
유니
2009-02-06 00:28:54 1233847734
에일린 뚱한 표정 너무 귀엽다 ㅎㅎ
탈루
2009-02-05 22:11:51 1233839511
그래그래 그래야지
유니
2009-02-03 11:26:54 1233628014
아프지마 ♡
이재명
2009-02-02 23:10:16 1233583816
윤실아~새해 복 많이 받아..한국은 구정이 지났어..~~떡국 못먹어서 어쩌누..그래도 순두부 찌게 맛나게 먹었다니..다행이네
유니
2009-01-30 02:56:25 1233251785
저볼따구에 눈물나게 맛있다라고 써있네 ㅎㅎㅎ
성민
2009-01-28 17:06:26 1233129986
와우! 잘지내죠!..??
유니
2009-01-27 23:03:09 1233064989
ㅎㅎ 저 순두부 찌개와 눈물나는 김치 ;; 반갑네
Happymania
2009-01-26 02:23:47 1232904227
겨울에 따뜻한 위버리에서 일하는 것 만큼 행운도 없는것 같아요^^ 아직 클라나보간에 방문하지 못했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정수정
2009-01-24 11:21:44 1232763704
위버리에서 실외일로 바꿨었어요,,말 관리하는걸로 ^^ 클라나보간 이름 보니 반갑네요 ^^
정수정
2009-01-24 11:21:01 1232763661
양털이 클라나보간에서 왔다구요? 제가 거기 있었는데,,위버리에서도 짧게 몇개월~위버리일도 정말 좋았지만 오전오후 모두 실내일을 했던지라
유니
2009-01-24 10:51:29 1232761889
아프지마 ㅠ
베스트프렌영은
2009-01-21 22:37:22 1232545042
윤실아.나도 여행가고싶어싶어,같이떠나쟈 제발,.함께해 우리 ㅋㅋ
베스트프렌영은
2009-01-21 22:36:50 1232545010
윤실아^^늦게 연락해서 미안.ㅠ이제곧내 편지를 받게될터이얌 ㅋㅋ
유니
2009-01-19 20:36:08 1232364968
볼륨매직좀 해야겠는데; 머리 완전 쫙쫙 펴졌다.ㅎㅎㅎ
TaluSsi
2009-01-19 00:44:15 1232293455
O'connell Street을 따라 올라가서 Parnell Street과 만나는 큰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10M정도에 위치!
Happymania
2009-01-17 03:33:15 1232130795
Bournemouth행 리턴. handling fee?-10유로. 스페셜 no-tax! 비행기 값 2유로. on-line check괜찮겠지??
happymaina
2009-01-17 03:14:26 1232129666
오늘 런던가는 라이언에어 항공 예약했는데, 총 2유로 들었어요. 수수료 조금 합치면 3만원 채 안되네요 히히^^
Happymania
2009-01-17 03:10:28 1232129428
내 눈엔 에일린 날씬해 보이는데;;째릿!!! 성운 오빠 축하해요!! 언제 도착하세요?? 마중나갈까욧?ㅋ
Talu
2009-01-16 14:35:42 1232084142
에일린이 너 날씬하게 그려 줬잖아 자기 대비겠지만!
서성운
2009-01-16 11:48:27 1232074107
윤실아 오늘 초청장 받았어 ^^
Happymania
2009-01-10 18:14:13 1231578853
여긴 아일랜드. 빨리가서 아침준비할 일만 남았다...ㅎㅎㅎ
탈루
2009-01-10 01:41:04 1231519264
여긴제주 ㅎㅎ 이제 떨일만 남았다 ㄷㄷㄷ덜 / 눈이 많이 내리고 있음
유니
2009-01-09 23:00:26 1231509626
여긴캄보디아 ㅎㅎ 이제 관광만 남았다 ㅎㅎㅎㅎㅎ
Happymania
2009-01-09 04:06:45 1231441605
그리고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독일(뮌헨)&프랑스(파리,랭스)로 고고!!(GoGo!) 어떤 친절한 분! 참고해서 방문해주세요!
Happymania
2009-01-09 04:04:01 1231441441
홀리데이 결정된거- 2월 12일부터 17일까지 런던과 Ringwood캠프힐 스쿨에 머물예정이예요~
서성운
2009-01-08 13:27:17 1231388837
윤실아 전화한번 더 줭 ㅋㅋ
Happymania
2009-01-07 06:12:19 1231276339
앗~ 모모언니! 호주에 가셨단 소식 들었어요! 따뜻한거 완전 부러워요.ㅋㅋ
별모모
2009-01-06 21:59:31 1231246771
찾았다 니 주소- ㅋㅋ친절한 어떤분이 찾아줬다 니주소..아래..ㅋ
별모모
2009-01-06 10:53:26 1231206806
내 페이지에 니 주소를 남겨줘..
탈루
2009-01-05 23:58:51 1231167531
기다리다 기다리다 스르륵
Happymania
2008-12-31 19:58:13 1230721093
성운 오빠 축하축하!! 음~ 저는 에어탑항공이라고 대행사 통해서 예약했어요. 저는 120만원정도 했는데, 이따 연락드릴게요!( 내년??ㅋ)
서성운
2008-12-31 15:50:20 1230706220
shineverger@paran.com
서성운
2008-12-31 15:21:51 1230704511
아시아나항공은 더블린까지 1년왕복으로 277만+34만 해서 터무늬없이 비싼가격이네.. 윤실아 넌 어떻게 갔었어!!??
서성운
2008-12-31 15:21:51 1230704511
아시아나항공은 더블린까지 1년왕복으로 277만+34만 해서 터무늬없이 비싼가격이네.. 윤실아 넌 어떻게 갔었어!!??
서성운
2008-12-31 15:21:13 1230704473
윤실이 즐겁게 생활하고 있구나 ㅎㅎ // 오빠는 Duffcarrig로 가게 될것 같아 아직 초청장은 안온상태이고 항공 예약해달라는데 알아보니깐
이재명
2008-12-30 10:53:07 1230601987
크리스 마스 연극은 잘 한거얌?? ㅋㅋ 어땠을 까 궁금한데..ㅋㅋ 잘 지내고 또 연락하장~~
이재명
2008-12-30 10:51:57 1230601917
윤실아~수빈이 선물 너무 너무 이쁘고 앙증스러워 ㅋㅋ^^* 고마워~
Happymania
2008-12-30 05:59:23 1230584363
What????What's mean??
Talu
2008-12-27 00:08:48 1230304128
앗! 홍당무~ 보내려고 준비 했는데 ㅋㅋ
유니
2008-12-26 23:29:14 1230301754
얼굴색 미쓰 홍당무 공효진 삘이다 ㅎㅎㅎ
Happymania
2008-12-26 04:52:50 1230234770
시내쌤~~!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해피크리스마스!!
갱이
2008-12-24 14:40:35 1230097235
참~ 그리고...볼터지겠다!!! 살빼서 돌아와라~~^^;;;;;
갱이
2008-12-24 14:39:37 1230097177
윤시라~ 내 선물은 없냥????
유니
2008-12-24 11:29:53 1230085793
메리크리스마스 ♥
조시내
2008-12-24 09:36:54 1230079014
(뉴튼디) 한번 연락해봐~~~ happ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조시내
2008-12-24 09:36:06 1230078966
http://www.cyworld.com/knowact이하영(캠프힐스쿨), http://www.cyworld.com/positive0704남현미
권영은
2008-12-19 20:56:47 1229687807
전북전주시덕진구금암1동731번지홍은고시원425호 여기얌!
Happymania
2008-12-18 23:36:31 1229610991
은주야 반갑다+ㅁ+ 엽서 받았어?? 꼬리오빠 반가워요!! 잘 지내세요??
Happymania
2008-12-18 23:34:53 1229610893
하우스는 안나왔네요~^^
Happymania
2008-12-18 23:34:18 1229610858
애플 그로잉 하우스, 패기할머니네 집, 메리네 집 그리고 뒤에 보이는 들판이 우리네 소와 양이 뛰노는 목장,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랑 롭 가문
Happymania
2008-12-18 23:33:29 1229610809
Map - 왼쪽부터 샤머락하우스, 누인하우스, 가든, 비닐하우스(토마토가 그렁그렁), 그리고 베이커리,켄들워크샵, 브리짓하우스, 위버리
은주
2008-12-18 19:41:56 1229596916
윤실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야꼬리
2008-12-18 01:04:31 1229529871
탈루형 홈피 타고 왔어... 글 보닌깐 잘지내는거 같구나, 나도 너처럼 잘 즐겨야겠는데...
Talu
2008-12-18 00:25:48 1229527548
map을 보니까 왜 떨리지? 앗
Happymania
2008-12-17 22:06:24 1229519184
유니!! 캄보디아 여행 준비는 잘 되어가는거??
유니
2008-12-15 13:13:47 1229314427
으흠~ 감동적이다 ㅠ;
Talu
2008-12-15 03:31:00 1229279460
신기하다 신기해
Happymania
2008-12-13 18:29:14 1229160554
That's mean~~~~>0
Talu
2008-12-11 20:00:31 1228993231
한 시간??으론;;; 어림반반푼어치도 ㅋㅋ
Happymania
2008-12-11 01:14:06 1228925646
흥>0
유니
2008-12-10 22:45:15 1228916715
얼굴 달덩이 됐다. 뾰루지도 ; 헝가리댄스 1시간씩 춰 ㅎㅎ
Happymania
2008-12-10 09:42:11 1228869731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독일을 여행할 계획이예요. 안클레라/필릭스한테 초대받았거든요~ 빈대여행+ㅁ+
Happymania
2008-12-10 09:18:46 1228868326
유니/ 슬퍼할 것 까진,,,,ㅋ
유니
2008-12-07 22:27:49 1228656469
사진 많이 올렸네??? 저 잠바만 입고 있잖아;;;ㅠㅠㅠ
유니
2008-12-04 22:21:41 1228396901
짜파게티 다 먹었어??ㅎㅎ
Talu
2008-12-01 22:12:56 1228137176
휴.. 저걸 어째;;
Happymania
2008-11-26 06:34:39 1227648879
에일린이 답장 써줄거여요+ㅁ+
탈루
2008-11-24 01:25:34 1227457534
아아 나.. 에일린에게 편지를 써야지~~~~~
Happymania
2008-11-20 22:57:13 1227189433
I'm missing everyone!
유니
2008-11-20 02:35:58 1227116158
나도 인도 원츄. 킁킁이도 생각해줘 ㅎㅎ
유니
2008-11-19 00:00:42 1227020442
오늘 첫눈왔다 ㅎㅎ
탈루
2008-11-17 21:19:42 1226924382
모든 글을 같이 생각하고 있어!
광성
2008-11-14 18:13:40 1226654020
아일랜드 정치인은 참 일상적인걸 질문하는 구나. 약간 충격적이기도 하네. 그게 꼭 좋은건지는 모르겠다. 그런걸 '정치'라고 불를 수 있으려나..
광성
2008-11-14 18:11:33 1226653893
편지 받았어.^^ 집에 있다가 잠깐 나갔다가, 추위에대해 불평하며 들어가는 찰라에 발견!! 하하. 힘을 좀 얻었다.
별모모
2008-11-13 10:47:28 1226540848
흐흐흣
유니
2008-11-12 20:41:02 1226490062
에일린이다 ㅎㅎㅎ
happymania
2008-11-12 07:50:54 1226443854
지리산 지리산+ㅁ+ 사진 어떻게 올리는거....ㅠㅜ
TaluSsi
2008-11-11 17:13:24 1226391204
난 지리산 청학동 근처... 암자 생활을 ㅋㅋㅋ
happymania
2008-11-10 00:01:25 1226242885
ummm+-+
별모모
2008-11-06 17:29:38 1225960178
음음-그게 나아 댓글이 나아~
탈루
2008-11-04 01:23:36 1225729416
행복이 아니라 그냥 짧은 댓글이라고 고쳐야겠다 ㅎㅎ
두루미
2008-11-02 00:27:46 1225553266
오, 구전문학의 효시인가요?
유니
2008-10-29 13:14:37 1225253677
어쩌다 탈루오빠 홈피에 더부살이더냐 ㅎㅎㅎㅎ
별모모
2008-10-22 11:18:27 1224641907
안녕 안녕 안녕~~~~^^
happymania
2008-10-22 04:50:34 1224618634
Thank you very much!! Talu^ ^
탈루
2008-10-21 03:12:53 1224526373
제주에 있다는 것
모두 270개의 행복 /  [1]
Camphill Ballybay Robb Farm, corraskea, Ballybay Co, Monaghan, Ire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