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개장

이야기 05 17, 2012 08:31 Talu

그제
설이가 꿩을 잡았습니다
집에서...
뭉이 같았으면 단번에 뜯어 먹었을 텐데
오전 내내 물고만 있던 것을
뺐었습니다 ㅎㅎ

쌈마이 : 제가 손질 할까요?
탈선, 신선, 탈루 : 헉!!!
쌈마이 : 물만 끓여 주세요

어제
우리가 해둔 고사리 넣고
탈선이 꿩개장을 끓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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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정착 지원센터에서 쌈마이가 지낼 집 철거?를 잠시 도왔습니다
앞으로 한 달간 쌈마이 혼자서 기가막히게 수리, 꾸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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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만 라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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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선은 사다리도 무서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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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7, 2012 08:31 05 17, 20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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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年 05月 17日 12時 38分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마이 물건이네 물건. 꿩도 잡고..으흑..

  2. 희동이 2012年 05月 17日 19時 47分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으으...라면...라면을 보니,
    삽십분전에 먹은 밥이 이미 소화된 느낌.
    아구아구 먹고 싶다.
    오늘밤 과연 문희동이는 라면을 후루룩 쩝쩝 하게 될까요?^^